미수에 그친 폭력을 지켜보며 손에 든 책입니다

2025.10.05

충격과 경악 속에 몇 주를 보내고 나니 문득 언젠가는 읽어야지 하고 미뤄뒀던 책이 보고 싶어집니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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