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삼월을 느끼며
요즘은, 먹고 노는 기분이 팍! 느껴진다. 지난주에 엄마가 다녀가신 후로 냉장고가 꽉차, 시장갈 일...
한 방에 써버린 어리석음
어젯밤 내가 사는 지역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만들기' 란 슬로건으로 전국시`군`구를 두루 다니...
어린애 같은 웃음으로
내 엄마는 말씀하신다. '새끼한테 하는거는 하나도 안 아까워' '새끼를 나도 모르게 기다려져'...
영양제 한 통 사며
나는 영양제란걸 아직 먹어본바 없다. 밥 세 끼는 혼란을 막아내는 나의 안식처! 끼니...
웃을수있는 아름다운 일들
어제는 큰 아이와 관련한 이웃 모임이 있었다. 노인들의 문제(굳이 문제여야 하는가?) 에 공감...
함께 산다는 것은
난 수시로 우울하고 불안하다. 특히 해가 질 무렵과 겨울은 자가진단할만큼 느낀다. 과거에 어떤 기...
흰 눈 가득한 날에 한 방~훅 날리기
2013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기 전에 무료로 우리아파트는 어떤 회사의 케이블을 깔고있다. 기사...
새 해에 기댄 짧은 생각
1월 한 주를 빡세게 일하고 또 한 주를 어린 조카 두 명과 함께 올라오신 엄마와 함께 지냈다....
이 즈음에
올 해 성탄절은 화목하게 지낼것 같다. 대부분 기념일 같은 날들은 나에게, 매우 ...
아련한 마음
영업을 하는~한 지점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남편의 자리, 고되고 고된 날들이 많다. 20년 근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