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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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 꿴날
한 달의 끝날이 오면 여러 공간에 놓여있는 책상달력을 넘기곤 한다. 4월을 시작하며 이 글귀에 꽂혔...
팔딱 뛰는 가슴을 지닌 청춘이여
어제는 목요일마다 있는 부천시민대학의 수업이 휴강인지라, 마침 선거일을 앞둔 강좌에서 성공회대 ...
오늘도 무사히
워낙 산만한지라~ 꿈을 하룻밤에도 여러가지를 꾼다. 어제꿈은, 자전거타고 낯선 동네에서 아주 큰 당산 나...
삼월을 느끼며
요즘은, 먹고 노는 기분이 팍! 느껴진다. 지난주에 엄마가 다녀가신 후로 냉장고가 꽉차, 시장갈 일...
한 방에 써버린 어리석음
어젯밤 내가 사는 지역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만들기' 란 슬로건으로 전국시`군`구를 두루 다니...
어린애 같은 웃음으로
내 엄마는 말씀하신다. '새끼한테 하는거는 하나도 안 아까워' '새끼를 나도 모르게 기다려져'...
영양제 한 통 사며
나는 영양제란걸 아직 먹어본바 없다. 밥 세 끼는 혼란을 막아내는 나의 안식처! 끼니...
웃을수있는 아름다운 일들
어제는 큰 아이와 관련한 이웃 모임이 있었다. 노인들의 문제(굳이 문제여야 하는가?) 에 공감...
함께 산다는 것은
난 수시로 우울하고 불안하다. 특히 해가 질 무렵과 겨울은 자가진단할만큼 느낀다. 과거에 어떤 기...
흰 눈 가득한 날에 한 방~훅 날리기
2013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기 전에 무료로 우리아파트는 어떤 회사의 케이블을 깔고있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