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술 한 잔 즐거워
철모르는 온실 속 큰 아이, 남편으로부터 빡센 이 세상에 대해 설교를 들은 후, 우연한 기회로 ...
혼자가 될 때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지인은 말한다. " 샘, 안떠나시나?" 지쳐서 현실을 견디지못하고 떠나는 나의&n...
기본기는 언제나 기쁨
대학 시절, 민주화 운동의 대열에 치열한 모습은 아니더라도 운동 써클에 들어 세미나 억수로 하고 ...
큰 아이는 성인이라하네
매년 방학이면, 특히 올 2013년 겨울은 특별하다. 긍정적으로나 부정적으로나. 큰 아이의 정시를 통과하고...
2013년 뱀 해에 시작할 일
새 해에 남편이 분주하다. 몇 년째 해맞이 하러 나가는 남편은 희망이 있어 보인다. 희망이 있으니 저리도 ...
반성하는 생활을 하자
2012년의 마지막 날이다. 새 해인 2013년 첫 수업으로 새 모둠 아이들과 첫 인사를 한다. 마음은 슬퍼 울면...
힘이 되는 엄마
한 때는 엄마의 말이 마음 한 구석 자리잡아 부담으로 느꼈던 때가 있었다. 결혼 20년이 넘었지...
반성문은 살아내는 징검다리
괞잖을줄 알았는데, 큰 아이 학교 보낸 후 내 심장은 뛰었다. " 기도 해 " 라는 말을 남기고 가는 큰 아이....
어떤 이유에서든 걸을수밖에 없다
두 아이 개학 후 오전 시간을 내어 답사 여러 곳을 계획하고 있었다. 태풍으로 미루던 여러 날, 드...
남편과 동행한 국립수목원과 광릉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