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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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나!
라디오에서 10월 10일, 같은 수가 두 개가 있어 좋은 어제를 애기하더라. 오늘은 10월 11...
세월은 지나고 볼 일이야
시부모께서 어제 저녁 늦게 오셨다. 꽤 오랜만이시다. 주말 낀 연휴라 밀린다면서 남편은 시부모님 ...
자건거 바퀴에 젖어드는 생각 한 줌
다시 월요일이 되었다. 올 가을 월요일은 '웰 다잉'주제로 보내고 있다. '사랑, 감사, 용...
소요하는 가을이 되리라
9월을 보냈다. 시월이다. 시월의 공기로 만사가 패스패스 (만사형통)니 시월이...
놀아야만 하는 아이들 권리
매주 토요일은 나의 제자들을 만나는 날이다. 초등 4학년 친구들을 만나 '종묘' 나들이 다녀왔...
다시 불러보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한겨레 신문에 실린 '휴심정'의 글을 빌어다본다. '지금 현재 우리의 뇌리 ...
비 내리는 오늘 아침
"세상 모든 것은 주고받음의 관계다" 오늘 아침 가슴에 새기는 구절이다. 관계를 떠올...
오늘 만난 사람들
칠 년 벗들과의 동아리가 있는 날이었다. 미리 도서관에 도착해서 혼자 여유 시간을 즐기는 편이어서 ...
생각나는대로
9월 2일 월요일이다. 라디오에서도 대학가의 개강에 여러 멘트가 흐른다. 큰 아들도 개강하여 새 리...
가을이 오는 길목, 사랑하고 싶다
입추와 처서가 지나가니 조금씩 가을이 오는지 해가 일찍 서쪽으로 지고 있구나. 작은 아이 과외 선생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