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석을 마치 아버지가 자식을 돌보듯이 시련과 고난의 광야에서 밤에는 불 기둥으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갈 길을 보여 주시고 우리를 보살펴 주시니 감사의 일만번제를 올립니다

2025.10.06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 속에서 나의 힘으로는 무엇도 할수없는 절망 속에서 약한 내 모습을 이대로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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