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화성의 아이
화성의 아이를 읽으니 내가 화성 호수 아래의 이상한 공간으로 빨려들어가 여러 인물을 만나고 나온 기분이...
쿵! 안개초등학교 (1)뻐끔뻐끔 연기아이
학교는 늘 괴담이 따라다니는 곳이다.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밤이 되면 세종대왕 상의 책장이 한 장씩 움...
7월의 식물 근황
무늬 보스턴도 분갈이 후 잘 자라고 있는 중 잎이 다 떨어졌던 비타리폴리움에 새 잎이 뿅뿅 얼른 길어져라...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즐거움을 찾았던 2022년 내가 코로나에 걸리다니,,
12월 (1)
녜… 제가 테레비에 나왔구여?! 마카롱 체험으로 마카롱 얻은 날! 오랜만의 마카롱 ❣️ 이 이후에는 16:8 ...
11월 (1)
-수요일 모임 친구들과 퇴근 후 만났다 퇴근하고 동네서 함께 볼 수 있단 점이 넘 감사하닷 먼길 와준 루리...
10월 (3)
아무데서나 누워버려 돌아버려 ;; ?? 다람이 왈 웬 고릴라 한 마리가.. 니트 색감도 넘 마음에 들고 부들부...
10월 (1)
가을소풍 밖에 나오면 힘드러…… 기빨린 오전 오후 집에 일찍 와서 힐링했다 말 없는 식물들 보며 식멍 아...
9월 (4)
이번 주는 아직 여름이 질척이는 중 더웠지만 하루 하루 다르게 들판은 노랗게 나뭇잎들도 초록을 벗고 있...
9월 (2)
격리 3일째 갑자기 인쇼 열심히 (원래도 열심히지만 더 힘차게 사본다!) 집에만 있는데 돈 쓰는 건 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