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2025년 2월
2월은 큰 아이의 졸업. 마음이 뭉클해진다... 언제나 응원할게. 너의 앞날을♥ 신랑이 내 생일에 사준 샤넬...
[책 리뷰] 침입자들
뉴질랜드 여행 중 비행기에서 가볍게 읽기 위해 가져간 책이다. 술술 읽히는 가독성 좋은 책이라 가면서 다...
[책 리뷰] 리얼 뉴질랜드
2004년 뉴질랜드에 3개월 조금 넘게 체류했었다. 그때 개인적인 집안 사정이 있었고 대학 휴학을 했으며 지...
원서읽기
어린아이처럼행복해
[책 리뷰] 너와 내가 괴물이 되는 순간
아이가 읽기에 나도 가볍게 읽어 봄. 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이다. 학교 시험에서 50점을 받은 친구를...
[책 리뷰] 사교육 없이 명문대 가는 집 공부 전략
블로그 이웃님 덕에 알게 된 책이다. 그 이웃님은 뭔가 넘사벽인 ... 세상엔 내가 배울 사람들이 참 많다. ...
첫째 아직 폭풍의 언덕 읽는 중 ㅡ 너무 괴로워해서 외도중임 ㅋㅋㅋ
2025년 1월
주말에 윗 동네 눈 소식이 있다 하여 토욜 근무 마치고 슝 출발. 공항가는 길에 검색해서 숙소 찾아보고 예...
드디어 완성
7월 여름부터 화실을 못 갔다. 여행 다녀와서는 토요일 영재원 수업에 둘째가 혼자 있어야 해서 굳이 애를 ...
[책 리뷰]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제목 그대로다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궁금해 읽어보았다. (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