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출처
105. 편지 가게 글월
'글월'은 편지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멋스럽기도 해라. 편지 가게 글월은 언니가 사기를 당하고...
104. 지구에서 한아뿐
보고 싶어. 망할, 외계인이 보고 싶었다. 익숙해져 버렸다. 매일 함께 보내는 데 길들여져버렸다. 그렇다. ...
103.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다. 시 같기도 하고 그냥 수필 같은 느낌도 있다. 한 편 한 편 공감 가는 내용...
나팔꽃
이 아이가 어떻게 우리집에 왔느냐면 글쎄. 잘 모르겠다. 어느날 상추모종 옆에 어떤 하트모양 잎이 나기 ...
102. 두고 온 여름
그게 불편해요. 가족도 아닌데 가족인 척하며 사는 게. 이야기는 재혼으로 인해 가족이 된, 아니 되었던 형...
101.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가족은 아니었지만 서서히, 어느새 가족과도 같은 사이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열일곱 살인 ...
100.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을 재미있게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검색해 이 작품을 읽게 되었다. 드라마로도 나...
99. 셰이커
'페인트'로 유명한 작가 이희영의 작품이다. 페인트라는 작품도 부모를 직접 고르는 특이한 설정...
98. 나의 돈키호테
전작인 불편한 편의점 1,2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이번 책도 기대하고 읽게 되었다. 어라? 배경이 대전이다...
97.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우연히 집어 든 책인데, 읽고 나니 이렇게 유명한 책인지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