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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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화생활] 이북리더기
어쩐일인지 유튭을 업데이트 한 후로는 릴스가 첫화면에 뜨고 있다. 그걸 몇 번 멍때리며 스와이프 하면 어...
9. [레자3월] 이처럼 사소한 것들
막달레나 수도원의 세탁 노동 풍경을 영화 웡카를 떠올리며 그려본다. 이곳에서나 저곳에서나 착취로 가능...
10. [도서관] 비치희망도서2월
요새 도서관에 잘 가지 않아서 세상 책돌아가는 이야기를 모르다가 5개월만에 도서관에 책사달라 졸라보았...
7. [마감3] 엘레나는 알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외모에 왜 그렇게 신경을 쓰는 거니, 리타? 엄마의 외모가 어떤지가 아니라, 엄마를 보는...
6. [마감2] 눈감지 마라
https://cafe.naver.com/bookmami/171858?tc=shared_link 긁어오기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서 일단 ...
5. [레자2월] 사람을 목격한 사람
모임은 2주전에 있었는데 알고보니 기록을 안했더란.. "철로 된 방이 있다고 하세. 창문이라곤 없고 ...
4. [일독]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그림책 카페 [서로가치즘]의 3월 함께읽기 책이예요. 저는 참여하지는 않을거고 그냥 읽어보았습니다. ㅎㅎ...
2. [마감1] 밤이 오면 우리는
사람의 뒷모습을 따라 점점이 드리워진 불빛을 보며 저는 괜히 '아가미'가 떠올랐었어요. 생선 ...
3. [나일론] 설국
1899년생의 글이니 어쩌면 '그 시절엔 그러했다'로 받아들여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유명세에 따라 ...
1. 미스테리하다
15일. 그러니까 대략 열흘 전 동네맛집 만둣국집에서 만남이 있었다. 오픈런은 너무 창피하니까 문열고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