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김창완

2025.10.06

코로나 시국에 글을 쓰셨나 보다. 누군가에게 위로, 따뜻한 말을 전하고자 글을 쓰셨다고 한다. 2장 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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