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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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엔딩과 네잎클로버
내가 이렇게 봄을 좋아한 적이 있었나? 화단에 핀 철쭉이 이렇게 이뻤었나? 내가 나이가 ...
스타벅스화분 : 분갈이의 계절
시들해진 선인장과 다육이들을 살려볼겸 처음 분갈이를 해보았다. 자매님이 사온 ...
청남방 손자수
작은자매님과 나는 취향이 참 닮았다. 그 중 하나는 손자수 나는 녀석의 청남방에 ...
후거키친
3월 전쟁같은 어린이집 적응기를 마친 후, 자매님과 나에게 주어진 '자유' 요즘 둘이서 신나게 쏘...
제주민속오일장
날씨가 따뜻해져 인지 자꾸만 밖으로만 나가게되는 요즘이다. 남편이 찾아낸 롤케...
어서와, 봄
봄이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봄이다. 정말이지 나가지 않고는 못베길 정도로 햇...
[엄마표 장난감] 칼과 방패
레고 스타워즈 피규어에 심취하더니 칼싸움에 재미가 들리셨다. 괴...
채움키즈풀빌라
10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채팅 중 가족동반으로 모임을 가져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모두 아...
[프랑스 자수]페넬로페 핀쿠션
요즘 나는 많이 바쁘다 왜냐.. 아들녀석과 놀아줘야니깐;; 범블비로 ...
[프랑스자수]크리스마스 자수, 트리자수, 메리크리스마스
2015년의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나에게, 가족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메리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