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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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방문탁묘
모모 도둑고양이라며! 이렇게 잘 따르는데 ㅋㅋ 모모는 시끄러운 게 싫어 도망 다닌 걸로 보임. (이 집 세 ...
그 녀석이 왔다구!
미호는 간식이 더 중요함. 겁쟁이 루이는 가서 먹여드림 ㅎㅎ 야옹이도 츄르는 못 참지! 저녁 먹고 산책 나...
오전 11시 반
근데 미호야. 이 날씨에 일광욕은 좀 아니지 않니? 잠시 후. 야옹이 너! 집사 옆구리에 꼭 붙어 잘 땐 언제...
부름을 받은 가드너
오늘은 정말 포스팅하려고 마음먹고 필요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낮에 너무 더워 못 나가 늦어버렸습니...
먹고사는 이야기
바질을 한가득 수확했으니 요리를 해야지. 이제 토달은 경지에 이르름. 스크램블에그(+우유)를 바짝 볶지 ...
극한 호우
어제 오전 10시부터 폭우가 쏟아졌다. 426mm!! 신안교야 항상 침수되는 곳이니.. 그런데 고속도로가 침수돼...
근 한 달 만의 가드닝 포스팅
그동안 너무 더워서 손놓고 있었습니다 ㅎㅎ 물주는 것도 아부지께 미뤘어요. 근데 이놈의 풀이!! 싹 다 뽑...
여름엔 암막커튼
거실이 어두운 게 싫어서 쉬폰커튼을 고집했었는데 올여름 이른 더위에 인테리어 따윈 하디나 줘버리고 암...
중국 태항산 여행(6/22~6/26)
부모님 모임 여행 따라감. 6/22(일) 새벽 4시의 인천공항. 어르신들과 함께^^ 첫날은 소림사 관람했는데 여...
고양이들 보고 싶다
꼭 루이랑 집사 사이를 파고드는 야옹이. 미호! 핸폰 카메라가 부담스러운 야옹이. 야옹이 도촬. 머리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