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230510~12 :: 엄마와 하루와 후쿠오카 여행
여권을 새로 발급받고는 괜시리 해외여행 비행편을 찾아보았다. 후쿠오카 항공권이 참 저렴했고 가고 싶어...
봄나들이
유난히 따뜻함이 빨리 찾아왔던 이번 봄날. 꽃샘 추위마저 잊게 한 빨리 찾아온 더위에 그래도 옷이 얇아져...
꾸준한 어글리어스 :: 추천인코드 토마토16716
확실히 봄이 되니 나물 종류가 많이 오는 어글리어스. 그치만 사진은 봄나물 게눈 감추듯 먹고 난(?) 봄과 ...
먹고살기 :: 어글리어스 추천인 코드 토마토16716
열심히 먹고 살았던 초봄 주간. 언제나 우리집 밥상은 어글리어스와 함께다. 토마토16716 실은 대체로 맛있...
상어 꿈
간밤의 새벽에는 상어 꿈을 꾸었다. 꿈결이 늘 그러하듯, 육지인지 바다인지 모를 곳에서 곧 이쪽으로 가면...
이번주의 채소 생활 :: 어글리어스 추천인코드 토마토16716
하루의 방학과 외할머니 집 소풍으로 그다지 해먹지 않았던 것 같은 이번주간의 채소생활. 토마토16716 역...
다양한듯 익숙한 채소 밥상 :: 어글리어스 추천인코드 토마토16716
구독할수록 만족 중인 어글리어스의 장점 내 의지로는 안살 채소들을 접할 수 있다 신선하다 (대체로) 맛있...
우리 하루
우리 하루는 엄마아빠가 본인을 보며 재밌어하면 좋아한다. 모든 말에 '똥'이란 단어를 붙이는걸...
당근라페는 내 취향이 아냐 :: 어글리어스 추천인 코드 토마토16716
어글리어스와 함께 하는 한주간의 먹점검. 사실 채소는 어글리어스로 99% 조달하므로 매일의 밥상에 빠질 ...
1월 말 주간
스상에. 같이 찍은 샐러드는 초점이 어쩜 그리 나간건지! 빵만 먹어도 맛있었던 광교 지아니스 나폴리.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