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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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지.. 별탈없이 잘 크길..
어제 친정서 돌아오고서 이번엔 감기 안걸리고 잘 다녀왔네 안심을 했더랬다.. 오늘 저녁을 먹으며 친정엄...
미니멀리스트 실천하기ㅡ들인것보다 두배로 비우기
철이 바뀌어 좀 마니 버렸다. 친정 가있는동안 물건과의 별거가 되니 그것도 물건을 버리는 좋은 방법이 되...
34개월. 씽씽 파닉스 들이다
영어책을 요즘 좋아하는 것 같아서 스토리있는 쉬운 책이 집에 부족하다 싶었다. 스토리도 있고 파닉스도 ...
미니멀리스트 실천하기ㅡ옷버리기
두상자 버리기. 3주간 친정 다녀오면서 친정엄마랑 쇼핑도 좀 하고 하여.. 집에 오믄 좀 버릴거 미련없이 ...
+1028 33개월 가을나들이
어린이 대공원. 일욜이라 주차장 들어가는데만 40분이 걸렸다. 정문쪽 모두 만차라 후문쪽 이용했는데 역시...
+1016 33개월 딸래미 키우는 재미
외할머니네서 매일 외출을 하며 즐겁게 보내는 중. 그와중에 밤만 되면 아빠보구싶어 집에가구싶어 꼭 그러...
미니멀리스트 실천하기ㅡ싱크대만 남기기
싱크대만 딱 있는 모델하우스같은 주방. ㅋㅋ 싱크대수납장을 좀 비우고서 다 집어넣었다. 친정 와있어서 ...
가을 강릉..
바다구경은 언제든지 좋은 것!! 바다구경하다가 돗자리를 가지고 와 깔아주니 바다소풍이라며 넘나 좋아한...
+1004 육식주의자
오늘은 하루종일 너댓번은 엉엉 펑펑 울었다. 이유는 고기때문에.. "바나나악어"라는 책을 보다가 "머리에 ...
+995 들들볶는 32개월
요즘 부쩍 "심심해" 라며 축 늘어진 모습을 해서.. 키티 놀이동산 하나 크게 쐈다. 남편이 모라모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