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잘 마무리하시고 2025년도 지금처럼만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다리던 프라모델 : 모데로이드 잔부 가라트
프라모델 발매를 이토록 열심히 기다린 것도 실로 간만입니다. 아직 완성 전이긴 합니다만 어릴적 정말 좋...
진정한 우승자는 에드워드 리 셰프
누가 뭐래도 흑백요리사의 진정한 우승자는 에드워드 리 셰프 요리를 음식이 아닌 예술로 승화시키는 분 I...
향수선물 감사합니다
은근히 향수 뿌리는 걸 좋아하면서도 딱히 향수를 사지는 않는 성격인지라 "이 향이 내 향이다...&quo...
참 오래 기다렸네요...
<포즈플러스 사스라이거> 드디어 발매, 드디어 도착... 예약하고 1년 반쯤 된 듯 합니다. 이로써 <...
<라이덴>으로의 길 pt05 : <트레인봇 세이잔>
매번 느끼는 겁니다만 변형을 할 때 딱딱 맞아떨어지는 손맛이 역시 본가는 본가로구나! 싶을 따름입니다. ...
뜬금없이 <보크스 IMS>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뭐, 진짜 정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닙니다. 아니, 굳이 이유라면 이제 수집을 종료해야겠다 고민했던 ...
최소비용으로 <핫토이 존윅> 따라잡기
이 사건의 발단은 중고시장에서 <존윅> 피규어 헤드를 구하게 되면서부터 입니다. 늘 <존윅> ...
<라이덴>으로의 길 pt04 : <트레인봇 스이켄>
잠시 쉬었던 <타카라토미 MPG 라이덴> 합체를 재개했습니다. 이번에는 <라이덴>의 왼팔, M...
인생 첫 투명레진 모형 작업기
오랜만에 건축모형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 속으로 건너가는 수중보행로'를 기획설계하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