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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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8-2] 게으르다는 것은
할 일을 점점 미루게 된다는 것.. 차라리 마감기한이 있는 공식적인 일이라면 마감기한까지 미루다가 마감...
[블챌 8-1] 전시 이야기는 나중에 씁니당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번 주는 내내 전시준비/상주/정비/오픈마감/기획/설치 등 이것저것하느라 너무 ...
[블챌 7-4] 나는 또
마침 딱 바쁠 주간이라 블챌도 까먹고 지나갈뻔했다!! 이래저래 당장 다음주부터 있을 전시를 준비하고, 작...
[2022 학생전시] Black till White 진행합니다!
벌써 두 번째 기획전시군요!! 작년에 기획하고 작가로 참여했던 <The Exhibition Blue> 에 이어 ...
[블챌7-3] 구멍이 두 개지요
어김없이 돌아온 블챌타임 이번주엔 지난주부터 미뤄온 헌혈을 진행했다. 헌혈 쿨타임 찬지 꽤나 지났는데 ...
[블챌 7-2] 비행기 타고싶어요
비행기요 비행기 타면 좋죠... 두근두근거리고... 근데 이제 그... F-14 톰캣이 타고싶어요 *평범한 덕후 ...
[블챌 7-1] 7월의 블챌은 푸르다
제목의 의미는 딱히 없다. 그냥 7월에 블챌을 시작했다는 뜻이다. 한가지 지난 블챌과 다른 점은 오늘의 블...
[블챌 6-4] 그 시각 블챌 4주차 일기에는
또다시 시간에 쫓기는 엄지 손가락들이 열일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생각이 담긴 일기를 써볼까 하면 일...
[블챌 6-3] 큰일날 뻔!
블챌을 잊고있었다... 어찌저찌 바쁜 삶을 살다보니 종강을 해버렸고.. 지금은 어쩌다 보니 여수에 와있다!...
[블챌 6-2] 잠이란 무엇인가?
큰일입니다 블챌이 1시간 20분 남은 지금 난 또 불안한 사건들을 품에 안고 있습니다 왜 매번 이런 소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