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블챌 10-2] 그럴듯한 사건이 있었으나 말할 수 없는 사건
블챌의 시간이 또다시 돌아왔다! 이번주는 정말...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아직은 말할 수 없...
[블챌 10-1] 와완전히 놓칠뻔했다만 제가 기억해냈습니다
11시 3분 블챌 인정기간까지 57분 남은 이순간 평온했던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고있습니다 놓칠뻔했다는 공...
[블챌 9-4] 개강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일단 난 갠춘함~~~ 클레이 페스티벌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고 돈 정산만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 불현듯 ...
[블챌 9-3] 벌써 9월 3주차라고?
말이 안된다 언제 이렇게 된거지??? 시간 너무 빨리 지나는듯 하다 요즘은 그럭저럭 바쁘게 지내는 중!! 벌...
[블챌 9-2] 가난하기 싫은 예술가
매번 난 자라서 가난한 예술가가 될거야 .. 라고 장난치듯 하는 말이 있는데 역시 모두가 그렇듯 가난하고...
[블챌 9-1(3)] 다들 이거하고있네,..
블챌을 가장한 오늘자 기록 학교 쉅시간 필기 블로그에 쓰는거 제법 신박해요~~ 난 워드로 치고있었는데 블...
[블챌 9-1]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세요
결국 개강을 하고야 말았다 그래도 그럭저럭 개강 이전의 삶이 존재하던 이번주엔 기쁜일들이 다수 존재한...
[블챌 9-1(2)] ?블챌 왜 9월 1주차 갱신이 안될까요?
묘하게 다른 페이지에 봤더니 방금 쓴 글이 9-1로 갱신되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한번 써봅니다~ 이것...
[블챌 8-4] 개강은 왜 하는걸까요?
무려 다음주가 개강이다 말이안됨 세상이 나를 상대로 무슨 쇼를 벌이고 있는거지? 사실 날 놀리기 위해 세...
[블챌 8-3] 나는 지금 어디에
나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늘 그렇듯 매일매일 장소를 이동하며 지내고있습니다만, 지금은 오랜만에 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