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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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11-4] 마마지막 잎새
결국 끝이 오고야 말았다 블챌의 끝은 너무나도 허무합니다.. 그럴듯한 마무리글을 지어내기엔 그동안 일기...
[블챌 11-2] 예술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길게 느껴졌던 조형전이 결국 끝나고 말았다 뭔가 엄청 했지만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한 것같은건 내 기분탓...
[블챌 11-1]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
그렇습니다 저는 또 네이버에 속아 11-1주차 게시글을 쓴 줄로만 알았습니다... 이번주부터 11-1이네..~ 그...
[블챌 11-0] 데뷔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아빠가...! 이번 주는 참 스펙타클하군여~ 1. 정신을 차려보니 아빠가 히든싱어에 출연해 있...
[블챌 10-4] 많은 일들
많은 분들이 슬픔과 분노에 빠져계실 것을 압니다. 의도치않게 이런저런 분들을 걱정시켜드렸고 차마 저에...
[블챌 10-3] 이번주에 내가 뭘했지
또다시 한 주가 시작했는데 언제나처럼 보람있는 주간만 오진 않는 모양이다 이번주는 없는주였으면 좋겠는...
[블챌 10-2] 그럴듯한 사건이 있었으나 말할 수 없는 사건
블챌의 시간이 또다시 돌아왔다! 이번주는 정말...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아직은 말할 수 없...
[블챌 10-1] 와완전히 놓칠뻔했다만 제가 기억해냈습니다
11시 3분 블챌 인정기간까지 57분 남은 이순간 평온했던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고있습니다 놓칠뻔했다는 공...
[블챌 9-4] 개강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일단 난 갠춘함~~~ 클레이 페스티벌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고 돈 정산만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 불현듯 ...
[블챌 9-3] 벌써 9월 3주차라고?
말이 안된다 언제 이렇게 된거지??? 시간 너무 빨리 지나는듯 하다 요즘은 그럭저럭 바쁘게 지내는 중!!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