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최진석)
철학 및 인문학 책은 깊이 사유하게 한다. 글만 주구장창 읽을 수가 없다. 중간중간 멈춰 서서 떠오르는 생...
부처스 크로싱(존 윌리엄스)
평가가 갈릴 것 같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다시 읽고 싶지는 않다. 주인공 앤드루스가 겪는 상황과 감정을 ...
라이프 인사이드(앤디 웨스트)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재미있었다. 교도소에서 복역한 아버지와 삼촌, 형을 둔 철학자의 감옥 속 철학 수업...
맡겨진 소녀(클레어 키건)
한 번도 겪어 보지 않은 장면을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것이 문학의 가장 큰 힘...
매일 짬짬이 독서
요즘 꼭 책을 한 권씩 들고 다닌다. 약속 장소에 다른 사람보다 일찍 도착했을 때, 대중교통 안에서 심심할...
흰(한강)
한강 작가의 책은 어렵다. 어설프게 덤벼들었다가는 금방 나자빠지고 만다.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세밀한, ...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민태기)
대학생 시절, 전공과는 전혀 관계없는 '한국 근현대사' 강의를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들었던 적이...
더 원더(엠마 도나휴)
몇 개월 동안이나 밥을 먹지 않고도 생존해 기적의 상징으로 추앙받게 된 사랑스러운 소녀 애나와 그녀를 ...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주현성)
뻔한 듯하면서 뻔하지 않은 심리학 책. 일상생활에 확실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 기술을 구체적이고 쉽...
빙하 조선(정명섭)
교사 서평단으로 신청해 받아 본 청소년 소설. 독자층이 아주 명확하다. 초등·중학생이 재미있게 읽을 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