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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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를 읽으며 오해하기 쉬운 것들
이웃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이네요. 날이 무척 더운데 무탈하게들 보내고 계세요? 별것도 없지...
역서/저서 나눔(나의 작은 무법자 외) 및 소식
날씨가 널을 뛰다 못해 계절을 넘나드네요. 어제 낮에는 23-4도까지 올라가더니 오늘 새벽에는 기온이 0도,...
박새 충돌 사건
며칠 전 또 새가 저희 집 창에 부닥치는 사건이 일어났어요. 여기가 무슨 심산유곡도 아니건만 가끔 이런 ...
나의 작은 무법자 - 소개와 짧은 후기
'이 책은 한국에 꼭 (번역) 소개해야겠네. 이런 책을 안 하면 어떤 책을 해?' 제가 이 책의 원서...
새 번역서 이벤트 알림
오랜만에 새 번역서 출간이 임박했어요. 다음 주에 서점에 깔릴 모양이에요. 저도 아직 책은 못 받아 봐서 ...
번역투(1): ~에 있어서
흔히 쓰는 번역투 표현 몇 가지 정리해 놓은 것 하나씩 올려 볼게요. 오늘은 "~에 있어서"라는 ...
우리말 어감 사전 - 비슷비슷 헷갈리는 단어들
뜻이 비슷한데 정확히 뭐가 다르고 언제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헷갈리는 단어들이 있죠. 이 책은 사전 만...
사람들이 쓰는 말이 곧 한국어다운 말?
오랜만에 예~전에 쓴 글 재탕해 봅니다. 하도 예전에 써서 그런지 제가 읽기에도 좀 거친 느낌이네요. 당시...
이런 기사 정도는
한번 봐 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5245?type=main ...
똥 치우는 팔자인가...
요즘 날이면 날마다 쥐니어에서 똥 치우며 인상을 구기네요. 딱새 일가족이 거의 비슷한 자리에 똥+오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