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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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쇼코의 미소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물이 나는 책이었다. 그닥 비참하거나 슬픈 내용이 아니었...
김달님.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
계속 좋은 느낌을 주는 김달님작가의 새로운 에세이집. 나의 두사람으로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나의 두사...
노지양, 홍한별.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
살리는 맛을 읽고 같은 시리즈의 책이길래 빌렸다. 언어생활자들이 사랑한 말들의 세계라고 표지에 적혀있...
희정. 베테랑의 몸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고 그 분야에 대해 자신있는 태도를 가지게 된 베테랑 그리고 그들의 몸 반복되는 일...
경민선. 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와, 간만에 도파민 확 도는, 읽는 중간 멈출 수 없는, 다 읽...
아모스 오즈. 블랙박스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읽는 세계문학전집 몇년 만인지,,, 집에 사놓은 19...
신승은. 아무튼 할머니
아무튼 시리즈를 하나 더 읽었다. 책 표지부터 정감어린 아무튼 할머니. 폰트가 진짜 할머니 글씨다! 했는...
이라영, 전범선. 살리는 맛
비건 생활에 대해서 두 작가가 1년동안 한 달에 한 번 편지를 주고 받는 내용이다. 이런 형식의 책은 지난...
이훤. 아무튼 당근마켓
당연하겠지만 당근마케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 그로 인한 생각들을 쓰고 있다. 가장 귀여웠던 것...
신다은. 오늘도 2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산재에 대한 이야기다. 어떠한 산재들이 있었으며 그 산재를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