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이공이오 fㅔ브루어리 2분의 1
문득 주정조의 정떤 여성을 놀려먹기 위해 주양과 작당모의를 하다 그렇게 성사된 만남 인 용산 우린 태국...
까치까치설날은.. 아 추운데 에반데
오던 까치도 에반데;;; 돌아갈 것 같은 개추운 1월 나머지 구경 할 사람? 점심 때 간 채담화 왜 요즘 나물...
다 먹었니?
그럼 이제 25년을 시작해보자 신을 죽인 여자들.. 너무 감동적인 구절이어서가 아니라 너무 얼탱없는 구절...
24년의 마지막은 싱숭생숭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내일을 바라게 되었으면 하는 점심 때 회사 사람들과 번개같이 튀어나감 깔끔한 ...
12월 하프
벌써 12월의 반이 갔네,, 바빠서 미뤄뒀던 독서 책이 뭐라그러지.. 상처로 가득한 책이었음. 한 장 넘기면 ...
No24vembyer
11월의 반 레쓰고 두 여인들의 생일이 있던 날,, 우리으 5명의 갱은 생파겸 편하게 떠들날을 잡자 하여 강...
건강을 얻고 인성을 잃고
여러분. 탄수와 밀가루를 끊으면 건강해집니다. 하지만 건강과 인성은 반비례라 인성은 바닥납니다. 이렇게...
얘들아 잊혀진 계절 듣자
10월 31일이다 10월 2/3 압축 좀 봐줘(세요) 밀가루 금지 이슈로 점심은 당근라페+파프리카+참치마요+삶은 ...
9월 마무리
9월의 반은 여행으로 가득 차서 크게 빅이벤트는 없지만, 그래도.. 전생같은 여행이 끝나고 9월의 남은 일...
(3) 유럽 가좍 여행 기록_다시 돌아온 영국, 스냅 찍고 코츠월드,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오기
파리에서 런던으로 돌아왔다. 두 밤 잤다고 동생 집이 우리집 같았다 (ㅋㅋ) 돌아오니 진짜 집에 돌아온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