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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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으로 갔는데 패키지보다 바빴던 치앙마이 여행 (1)
얼마나 바빴냐면 수영하려고 수영장 있는 호텔 예약해놓고 맨날 10시에 들어와서 수영 못했다는 소문.. ......
토막난 사회에서 낭만 찾기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6월 마무리 렛츠고~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 제목부터 맘에 들어.. 도서관에 입수 중...
2025 도서전 후기
진짜 망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세상이야,, 강연이 듣고 싶어 가려고 했지만 엠디무새가 되어버린 자의 2025 ...
자 이제 인간 딤섬이 되어보자
장마~~~~~!!! 시작합니다~~~~!!! 대장빵이 같이 사다줬던 커피원 새우에그.. 어쩌고 칠리 소스 뿌려먹으라...
도서전 md 매입 (희망편)
사실 강연 듣고 싶어서 쩡한테 빌붙었던 건데 md가 탐이 나버려.. 한정에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살 수 있...
25년 전반기 한달을 앞둔 5월 마무리
벌써 6월이라는게 아돈빌립... 워크샵이 있었습니다만 가는 길에 비가 왔는데 거의 화산 폭발 직전 5.....4...
5월은 500홈런
치기 딱 좋은 달이지 ^.^ 죽지 않고 돌아온 5월 반 나야 크없사 (크리미 없이 못사는 사람) 진짜 이건 얼먹...
수명 땡겨쓰는 중인 4월의 끝
영양제 없이 하루를 살 수 없는.................. 왜냐고요? 왜긴 왜야 앞뒤없이 놀러다녀서 그렇지 ㅠ 부...
25 쿼터리 마감 보고의 건
미쳤나 진짜 벌써 1년의 반이 반이 갔다 누구냐 진짜 쌔빈 사람 자수해라 나쁜 말로 할때; 암튼 보고는 한...
새학기 시작하면 지하철 요금 내려주라
같은 요금에 난 두배로 짜부가 되니까 나를..해라..스퀴즈... 개피곤해서 구내염으로 고통받는 내 3월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