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출처
엄마의 왕국
스릴러, 미스터리라고 해서 갔는데 요즘에 나오는 그런 추리물 성격은 아니었다 물론 누가 죽었고, 죽인 사...
핸섬가이즈
보통 제목이나 트레일러 분위기로 영화를 볼지말지 결정하고는 한다 사실 이 영화는 그걸로만 판단한다면 ...
퍼펙트 데이즈
자극이 많은 시대다 그냥 좀 잔잔한 영화를 보고 싶었다(feat. 잔잔하게 흘러가지만은 않는 영화였지만) 도...
홍학의 자리
정해연의 '홍학의 자리' 스릴러, 추리류 소설을 많이 읽다보면 이 글이 저 글 같고, 저 글이 이 ...
대학로 전시회(프란스 란팅: 디어 포나)
JCC아트센터, 프란스 란팅의 디어 포나(~24.07.31) 인터파크에서 얼리버드로 뜨는 전시를 훑어보며 느낌...
을지로 전시회(마르친 리체크: 조화)
KF갤러리, 마르친 리체크의 조화(~24.05.24) 가끔 신문에 있는 전시회 정보를 볼 때가 있다 신문을 보고 ...
최소한의 선의
문유석의 '최소한의 선의' 이제는 문유석 작가라는 명칭이 더 맞아 보이는 문유석 '前'...
파묘
예고편 나왔을 때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다 사람들도 그래서였는지 개봉일 조조 첫 타임이었는데 꽤 많았다 ...
서초역 전시회(데스 브로피 초대전: 인생은 아름다워)
흰물결 갤러리, 데스 브로피의 인생은 아름다워(Life is beautiful, ~24.02.29) 언젠가 지나가면서 책자에...
인간다움
김기현의 '인간다움' 최재천 교수의 유튜브에서 대담하는 내용을 보고 읽게 되었다. 별의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