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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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여성>나이키 페가수스 41 블루프린트 HF0013-900 / HF73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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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전시회(유영국의 자연: 내면의 시선으로)
PKM갤러리(유영국의 자연: 내면의 시선으로, ~24.10.10) 삼청동 끝자락에 있는 갤러리 예전의 삼청동은 ...
엄마의 왕국
스릴러, 미스터리라고 해서 갔는데 요즘에 나오는 그런 추리물 성격은 아니었다 물론 누가 죽었고, 죽인 사...
핸섬가이즈
보통 제목이나 트레일러 분위기로 영화를 볼지말지 결정하고는 한다 사실 이 영화는 그걸로만 판단한다면 ...
퍼펙트 데이즈
자극이 많은 시대다 그냥 좀 잔잔한 영화를 보고 싶었다(feat. 잔잔하게 흘러가지만은 않는 영화였지만) 도...
홍학의 자리
정해연의 '홍학의 자리' 스릴러, 추리류 소설을 많이 읽다보면 이 글이 저 글 같고, 저 글이 이 ...
대학로 전시회(프란스 란팅: 디어 포나)
JCC아트센터, 프란스 란팅의 디어 포나(~24.07.31) 인터파크에서 얼리버드로 뜨는 전시를 훑어보며 느낌...
을지로 전시회(마르친 리체크: 조화)
KF갤러리, 마르친 리체크의 조화(~24.05.24) 가끔 신문에 있는 전시회 정보를 볼 때가 있다 신문을 보고 ...
최소한의 선의
문유석의 '최소한의 선의' 이제는 문유석 작가라는 명칭이 더 맞아 보이는 문유석 '前'...
파묘
예고편 나왔을 때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다 사람들도 그래서였는지 개봉일 조조 첫 타임이었는데 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