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출처
13.67
재밌다. 단편소설 6개 모음이라 끊어 읽기가 편했다. 다만 사람 이름이 어려워서 초반에는 힘들지만 워낙에...
블레이드 러너 2049
듄을 보는것같았다. 미래를 표현하는 방식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우중춘한 미래를 표현하면 거의 대부분...
캐스트 어웨이
유명한 영화이기에 기대하고 봤다. 조금 아쉬웠다. 무인도에서 사는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보여줬으면 몰입...
소울
역시 픽사 영화는 실망시키지않는다. 캐릭터 디자인이 별로여서 내용이 진짜 좋은가 보다 싶었다. 하지만 ...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친구의 추천으로 봤다. 학교 고양이 덕에 고양이가 조금 좋아져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
코코
너무나 뻔한 스토리, 예상가능한 전개, 한국식 신파가 합쳐져 애니메이션 역사에 남을 명작이 탄생했다. 신...
바스터즈:거친녀석들
명작이라길래 깊이있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고, 재밌는 영화였다. 개그 요소도 있고 재밌게 봤다...
듄 : 파트 1
SF를 싫어하는 나를 가슴 뛰게 만들었다. SF영화 특유의 유치함이 없다. 스타워즈나 스타트렉은 캐릭터...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감독과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감독인지 알았다면 진작에 걸렀을텐데 나의 불찰이다...
화양연화
아름답지 못한 내용의 몹시 아름다운 영화다. 한장면 한장면이 하이라이트다. 그시절 홍콩의 분위기와 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