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출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항상 괜찮다하는 자기계발서만 보다보니 이런 염세주의적 철학이 더욱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행복과인생에...
파묘
영화관에서 봤지만 엄청 무섭지는 않았다. 사람들과 있어서 그런건가싶다. 오히려 대낮에 환하게 혼자보는...
기억의 밤
스릴러를 안해본 감독이라 그런지 영화의 분위기나 색감이 스릴러같지 않았다. 굉장히 잘만든 유튜브 단편...
퓨리
전쟁의 참혹함을 굉장히 잘표현한 영화이다. 평범했던 사람들이 점점 인간성을 잃고 죽음에 무감각해진다. ...
원령공주
또또또또또 속았다. 이번에는 진짜겠지. 모두가 꼽는 지브리 1위영화니까 다르겠지. 스토리가 존재 하겠지 ...
13.67
재밌다. 단편소설 6개 모음이라 끊어 읽기가 편했다. 다만 사람 이름이 어려워서 초반에는 힘들지만 워낙에...
블레이드 러너 2049
듄을 보는것같았다. 미래를 표현하는 방식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우중춘한 미래를 표현하면 거의 대부분...
캐스트 어웨이
유명한 영화이기에 기대하고 봤다. 조금 아쉬웠다. 무인도에서 사는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보여줬으면 몰입...
소울
역시 픽사 영화는 실망시키지않는다. 캐릭터 디자인이 별로여서 내용이 진짜 좋은가 보다 싶었다. 하지만 ...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친구의 추천으로 봤다. 학교 고양이 덕에 고양이가 조금 좋아져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