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출처
詩 좋고 바람 하나니
이런 詩는 최 승 자 이런 詩는 이런 데 좋고 저런 詩는 저런 데 좋고 그냥 한 하늘이 걸려 있을 뿐 詩 좋고...
어디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있는 곳에서 가진 것으로 루스벨트 기억 속에 추억은 간직한 채 202508270827와신상...
미치도록
미치도록 쓰고 싶다. 돈도, 글도, 글도, 돈도 202508111711 오늘은 왠지, 그냥 미치도록 기분 좋은 낭만이 ...
눈이 부시게
눈부신 햇님처럼 별님도 반짝반짝! 휘영청 밝은 달님, 나의 님 얼굴인가? 구름님 따라가서, 바람님 따라가...
서울신화
그곳은 천국이었다. Aphrodite를 만났고, Dionysos를 만났으며, Muse를 만났다. 그러나 지금 이곳은 지...
내 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내 마음을 전하는 일. 내 마음이 다 전달될 날! 나의 꿈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리움
나는 내 자화상을 그렸다 그는 내 아버지였다
동트기 전
마음에 걸린다. 목에 걸린다. 둥그런 무언가가 메인다. 그래서, 그래서 아프다. 202508080522yssd 밑도 끝...
하루
오늘 하루 후회하고, 다짐하고 내일 하루는 후회 없이, 다짐 없이 202508061800yssd 어떤 하루를 꿈꾸는 와...
완벽 그리고 하루
완벽한, 완벽했던 아니 완벽할 하루다. 89320408092506051031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그럴 자격이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