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출처
제7일
주인공이 죽은 후 7일간 접하게 되는 삶과 죽음의 이야기.. 재미있어서 한번에 다 읽어내렸는데 스토리도 ...
Confessions of a Shopaholic
이 책이 발간되었을 당시, 지니가 이 책 영문판을 읽고 있길래 재미있냐고 물어봤었다. 내용도 가볍고 영어...
유정
무정이 왜 무정이고 유정이 왜 유정인지 책을 다 읽고 나니 확실히 알겠다. 무정과 다른 폭발하는 인간의 ...
삼체2,3
와,,세계관, 아니 우주관이라 해야 하나? 읽은 우주관련 SF소설중에 가장 장대한 스토리다. 1편은 그냥 ...
인더풀
진짜 유쾌하기 짝이 없는 책이다. 가볍게 슥슥 넘어가는 그런 책. 작가 소개란을 보니 이 책이 2편이라던데...
불편한 편의점
흡사 얼마 전에 읽었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같은 류의 따뜻한 이야기책이다. 한국소설이다 보니 좀 더 설...
무정
고등학교 때 방학 숙제를 읽은 기억이 난다. 억지로 읽은 탓에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 무정, 어렴풋이 무정...
삼체
넷플릭스의 삼체를 보다가 문득 내가 삼체를 읽고도 리뷰를 쓰지 않았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아마도 3편을 ...
파친코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왠지 선뜻 잡히지 않았던 바로 그 책이다. 주변 외국인들의 추천을 유독 많이 받은....
살인의 해석
실제 인물인 정신분석학자인 프로이트와 융이 나오는 소설, 그들이 실제로 미국을 방문한 사건에 소설적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