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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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2.08.15)
간만에 자유부인으로 공휴일을 즐기게 됐다~ㅎ 아침에 느긋하게 뒹굴거리면 늦잠을 자고,,, 캡슐을 내려 아...
일기 (2023.08.11)
나는 원래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니고,,, 이과출신이기 때문에 더욱더 문학작품이나 인문학에는 더 문...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일기
마지막 블로그글을 5월 쓰고 거의 3개월만에 다시 찾았다. 5월, 6월, 7월 여러가지 일로 많이 분주 하기도 ...
20230430 양평물소리길 5코스 흑천길 후기
지난 일욜 간만에 양평물소리길 5코스 흑천길에 다녀왔다. 작년 가을 시작했는데 결국 못끝내고 올해 다시 ...
20230423 태안 두야리 시골집 세컨하우스 1박2일 여행후기( 두야리조트 )
지난 주말 친구들과 지난 2월 양양 정암해변 정암리 전원마을에 이어 2번째로 전원주택 세컨하우스에 다녀...
20230421 뮤지컬 맘마미아 후기( 최정원,김환희,김영주,박준면,장현성,민영기,김진수)
뮤지컬 공연을 2017년 부터 많이 보기 시작해서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1년에 삼사십편 정도는 본듯하다~ㅎ ...
20230415 뮤지컬 친정엄마( 김수미.신서옥.김혜민이사강)후기
지난 토욜~ 우리집 3명 여자들 회동이 있었다~ㅎ 울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딸들이랑 하는 데이트~ 지난주 쯤...
20230408 우리 꼬맹이 군인의 알콩달콩 연애 (feat.첫 군면회 외출)
작년 여름에 해병대로 지원해 일주일만에 몇가지 사유로 집에 돌아온 우리둘째 아드님ㅎ 육군으로 다시 입...
20230402 중국판 솔로몬 연극 회란기
최근 아침 저녁으로 약간 쌀쌀은 했는데,,갑자기 날씨가 더워지는 바람에 지난주에 벚꽃들이 만발이었다. ...
20230314 대만 지우펀 먹거리와 포토스팟 (3박4일 :3일차)
오래전 아홉 농가만이 살고 있어 지우후(九戶)라고 불리던 작은 산골 마을이었다. 두메산골이다보니 멀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