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7,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여든 앞에 글과 그림을 배운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2025.10.08

훌륭한 우리 엄마(안안심) 엄마는 처녀 때 손을 다쳤는데 제때 치료를 못 해 한쪽 손이 불구가 되어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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