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출처
25-37,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여든 앞에 글과 그림을 배운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훌륭한 우리 엄마(안안심) 엄마는 처녀 때 손을 다쳤는데 제때 치료를 못 해 한쪽 손이 불구가 되어 아들이...
204, 아주 신났다
어제 필사 공동체 '손책기'에서 만년필과 잉크 이야기로 아주 신났다. 밤에 귀가해서는 만년필과...
✒️ 아홉 번째 필사 시작, 드디어 성경 필사!(개역개정+영어성경)
드디어 9월에 성경필사를 다시 시작했다. 필사 시작할 때 당연히 생각하고 시작도 했으나 뭔가 제대로 되지...
203, 뭘 먹는데?
지난 아들 생일 때 갈비찜을 했다. 잡채도 하려고 했지만 못 했다. 다들 엄지척을 올리며 맛나게 먹어서 뿌...
201, 나대로 살기
사는 게 녹록하지 않다. 사방팔방에 잘난 사람들은 어찌나 많은지 움츠려들기도 한다. 말은 괜찮다고 하지...
202, 습관보다, 의지보다 자각
이제 나는 월,화,목,금이 아니라 월,화,수,금을 뛰려고 한다. 일단 3일을 저장하고 나머지를 채우려고 한다...
200, 그냥 해
평중일기 200회다. 숫자는 곧잘 의미 부여에 이용된다. 200회 특집?으로 제목을 어떻게 쓸까 했는데, 내가 ...
199, 오묘한 진리
나는 330운동 중이다. 3일 30분 이상 운동을 말한다. 그런데 330이 되려면 430을 목표로 해야 한다. 혹시 ...
25-36, 스토너(존 윌리엄스)
그대 이것을 알아차리면 그대의 사랑이 더욱 강해져 머지않아 떠나야 하는 것을 잘 사랑하리. 슬론의 시선...
198, 나는 부자다
이렇게 손수건이 많다. 딸애가 제주도에 갔다가 사다준 가장 아끼는 손수건이다. 광목 조각인데 손수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