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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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사, 지루해질 때(도구 이야기)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손책기(손으로 책읽기)가 어느덧 10월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어제 손책기(손으로 책읽...
[2년 전 오늘] ....안녕!
2년전 왕고참 모임이 있었다. 학생과 학부모께 자주 쓰는 말이 '능동성'인데, 이렇게 능동적인 ...
206, 관광 말고 여행
오늘날 여행으로 불리는 것은 대개 관광이다. 관광은 여행과는 다르다. 애머스트대학교의 문학 교수 일란 ...
205, 밀려드는 자괴감
그저께 갑자기 왼쪽 어깨가 아팠다. 그런데도 잘 놀았다. 그러더니 밤새 아파서 끙끙 댔다. 어제는 더 아파...
25-37,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여든 앞에 글과 그림을 배운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훌륭한 우리 엄마(안안심) 엄마는 처녀 때 손을 다쳤는데 제때 치료를 못 해 한쪽 손이 불구가 되어 아들이...
204, 아주 신났다
어제 필사 공동체 '손책기'에서 만년필과 잉크 이야기로 아주 신났다. 밤에 귀가해서는 만년필과...
✒️ 아홉 번째 필사 시작, 드디어 성경 필사!(개역개정+영어성경)
드디어 9월에 성경필사를 다시 시작했다. 필사 시작할 때 당연히 생각하고 시작도 했으나 뭔가 제대로 되지...
203, 뭘 먹는데?
지난 아들 생일 때 갈비찜을 했다. 잡채도 하려고 했지만 못 했다. 다들 엄지척을 올리며 맛나게 먹어서 뿌...
201, 나대로 살기
사는 게 녹록하지 않다. 사방팔방에 잘난 사람들은 어찌나 많은지 움츠려들기도 한다. 말은 괜찮다고 하지...
202, 습관보다, 의지보다 자각
이제 나는 월,화,목,금이 아니라 월,화,수,금을 뛰려고 한다. 일단 3일을 저장하고 나머지를 채우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