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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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오늘] 카르페 디엠
멋있는 말 카르페 디엠! 어려운 말 카르페 디엠!
208, 일기를 써
학생이란 타이틀을 달면서 줄곧 일기를 썼다. '보람찬 하루였다'로 끝나는 마지막 문장은 스스로...
25-38, 1984(조지 오웰)
대체 누구를 위해서 이 일기를 쓰는 걸까? 그는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다. 미래를 위해서, 앞으로 태어날 ...
207, 위기가 기회라는 흔한 말
남들이 다 아는 말은 대체로 맞을 확률이 높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까지 회자되지 못할 테니까. 속담과 고...
✒️ 필사, 지루해질 때(도구 이야기)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손책기(손으로 책읽기)가 어느덧 10월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어제 손책기(손으로 책읽...
[2년 전 오늘] ....안녕!
2년전 왕고참 모임이 있었다. 학생과 학부모께 자주 쓰는 말이 '능동성'인데, 이렇게 능동적인 ...
206, 관광 말고 여행
오늘날 여행으로 불리는 것은 대개 관광이다. 관광은 여행과는 다르다. 애머스트대학교의 문학 교수 일란 ...
205, 밀려드는 자괴감
그저께 갑자기 왼쪽 어깨가 아팠다. 그런데도 잘 놀았다. 그러더니 밤새 아파서 끙끙 댔다. 어제는 더 아파...
25-37,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여든 앞에 글과 그림을 배운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훌륭한 우리 엄마(안안심) 엄마는 처녀 때 손을 다쳤는데 제때 치료를 못 해 한쪽 손이 불구가 되어 아들이...
204, 아주 신났다
어제 필사 공동체 '손책기'에서 만년필과 잉크 이야기로 아주 신났다. 밤에 귀가해서는 만년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