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민음사

2025.10.08

수천 톤이나 나가는 소련 탱크의 무게도이 중압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동영심보다 무거운 것은 없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