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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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봄,
출근 길에 잠시 발길을 멈추었다. 그래도 언제나 반가운 봄 설레게 하는 봄 2024년 3월 @Seoul
아시안컵 대한민국 vs 호주 전을 보며 희망을 배웠다
2024.2.3 토요일 밤 12:30에 시작하는 경기임에도 아이를 재우고 남편과 함께 보았다. 우리 또꼬미가 조금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언젠가 누군가 나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면 그건 안되겠는데 싶을 때도 있었다. 마음과 행동이 다를 때가 ...
습관성 친절과 그리운 시절
2012년 9월부터 시작한 교습소 운영이 어느덧 만 11년을 넘고 12년차가 되었다. 최근에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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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할 수 있는 게 눈물과 한숨과.. 누구에게 하는지도 모를 기도 뿐이다. 삶이라는 게 살아갈수록 감사...
뭣이 중헌디2
2023.12.28 목요일 나는 오늘 착한 사람이었고 또 아주 못된 사람이었다. 아침 운동으로 스쿼시에 가는 길...
61개월 :: 낙지와 빨판
61개월 16일 2023.12.25 가족 함께 영화 '노량'을 보고, 낙지볶음을 먹으러 갔다. 우리 아가는 ...
서울의 봄 1000만
으앙 글씨도 예뻐 ♡ 한창 정해인 배우에게 빠져 몇 년 전에 우리 아가가 이렇게 크면 좋겠다며 우리 아빠...
김치볶음밥 레시피 :: 된장과 마요네즈
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C0yxpCuyJ87/?igshid=NzBmMjdhZWRiYQ==...
듀오링고 700일째
영어만 하루 5분정도씩 하다보니 진도는 더디지만 꾸준히 매일의 힘을 믿는 중. 중국어는 1도 모르는데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