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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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마음으로 앓아 누웠다
3월 첫 주가 순식간에 흘러갔다. 육아휴직을 할 수 있어서, 그리고 해서 다행이었다. 출근을 했더라면 이보...
수영 일기 2 _ 수영 없는 수영 일기
1. 첫째날 월요일 저녁. 수영 강습에 맞춰 여봐란 듯이 생리가 찾아왔다. 이럴 줄 알고 사 두었던 탐폰을 ...
수면다원검사 후기 3_ 양압기를 평생 안경처럼 써야 해요
두 번째 수면다원검사를 하러 밤 10시에 병원을 또 찾았다. 벌써 세 번째 방문이다. 이쯤 되니 집에서 먼 ...
안드로메다로 향하는 오늘의 우당탕탕 일기 _ 체리도 엄마도 1학년
"엄마, 입학식 너무 재미있다!" "학교가 참 재밌어!" 이 말 한 마디면 충분했다. 입학...
수면다원검사 후기 2 _ 불면증의 진짜 원인 찾기 : 수면무호흡증 진단
수면다원검사 당일에는 밤 10시까지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미리 안내받은 대로 파자마과 세면도구를 챙겨 ...
첫 번째 수영일기 _ 수영에 대한 멋진 글을 한데 모아
3월부터 수영을 배운다. 폭풍 클릭으로 집 근처의 문화체육센터 주3일 수영 초급반 등록에 성공했다. 휴직...
내가 만든 내 친구와 도서관에 가는 길 (ft. 심술 7도)
일요일 아침에 체리와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가 좋다. 도서관이 여는 아홉 시에 맞춰 가면 체리의 주차 구...
덕질의 힘이란! _ 김민철,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좋아하는 마음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억지로'가 아니라 '좋아서' 하는 일은 어느샌...
수면다원검사 후기 1 _ 불면증, 오래된 친구
작년에 체리에게 수면 분리교육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이를 낳고 너무 오래 지속되는 나의 불면증 때...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
주말의 고수(고등학교 국어수업연구) 모임에서 캐롤라인 선생님이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글쓰기를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