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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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구병모 장편소설, 영화 '파과' 원작 소설 리뷰
예전에 종종 보았던 유튜버 '다이애나의 책장'에서 다이애나님이 워낙 구병모 작가의 팬이기도 ...
5월 5째주 바닐라의 주간 일기
이웃님들, 벌써 5월의 마지막 주네요.. 힝 시간 참 빠르지요? 이번 주는 내내 근무만 하고 중간에 하루, 그...
처음엔 당신의 착한 구두를 사랑했습니다, 성미정 시
처음엔 당신의 착한 구두를 사랑했습니다 처음엔 당신의 착한 구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그 안에 숨겨진 ...
생각대로 안 될때가 너무 많아..
무엇을 하다보면 안될 때가 너무 많아요. 요모조모 계획도 세워두고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열심히 머...
어여뿐 맘(to 화분주인님)
매일 사진을 찍습니다. 이 봄이 다 가기전에 에쁜 꽃들을 담고 또 나누고 싶습니다. To. 화분 주인님, 귀...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장석주 지음
요즘 장석주님의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를 읽고 푹 빠져있다. 대학시절 친구에게 장석주 에세이 한...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_ 김소월 시
예전에 이런 노래가 있었죠.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그녀에게 안겨주고파.... (아마 아시는 분들 없을 ...
단순함의 미학
#250519 요즘 장석주님의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를 읽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책이 단순함과 관련이...
진정한 여행, 나짐 히크메트 시
일요일 시 감상_ 장석주님의 에세이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초반부에 실린 나짐 히크메트의「진정한...
밤리단길 마실,
#250515 밤리단길 마실, 비가 멈추고 맑게 갠 오후 지인들과 밤리단 길 마실 갔어요. 초록색 잎들이 반짝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