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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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닐턴 숏자켓, 세련된 바람막이의 진수
노스페이스 닐턴 숏자켓, 세련된 바람막이의 진수 최근에 노스페이스 닐턴 숏자켓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
스스로 만드는 감옥
문득 내 삶을 갉아 먹는 것은 결국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삶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
절제할 용기
어느 덧 중년이 넘어 나를 바라보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을 하는 것 보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
9월 3주 닐라의 주간일기
이웃님들 9월도 꽤 깊어졌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이번 주부터 사진일기를 시작하고 블로그에 더 자주 오...
리즈 시절,
어제 교토로 날아간 아이는 잘 도착했다는 연락을 해 왔다. 그 곳도 역시 예쁘고 여름 너머 가을에 와 있다...
드뎌 나에게도 최애 작가님이,
꽤 오랜동안 책을 읽었지만 아쉽게도 저에겐 최애 작가님이 없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야 뭐 많지만 신...
비가 온 줄 알았는데,
비가 온 줄 알았는데 훅 가을이 왔다.
사진 일기를,
사진 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간단한 사진 한장에 짧은 글. 때론 감상을 적고 때론 풍경을 쓰고 때론 아무...
꼬마아이로,
어릴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문방구에 가서 카드 고르는 일이 그리 즐거울 수가 없었어요. 4살 어린 남동...
9월 2주 바닐라의 주간일기
이웃님들 잘 계셨지요? 날이 제법 선선해졌어요. 여름이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훌쩍 가버리고 나뭇잎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