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출처
못생김 잔뜩 묻은 얼굴
오늘따라 .. 아저씨 같아 보이는 마루씨. "못생김" 못생김 잔뜩 묻은 냐옹씨. ㅇ0ㅇ)!
쿠션보다 폭신한 거 ~~
한 손은 얼굴 밑에 넣고, 곤하게 주무시고 계시는 마루. 자기 손이 폭신하다는 걸 본인도 아는 걸까 .. ㅋ...
이동장 안에서 꿀잠
출장가는 엄마따라 호텔에 온 솜이, 그리고 솜이의 이동장 안에 들어가 계시는 .. 마루 점장님. 마치 자기...
집사를 주목시키는 방법!
여기 .. "주목하라냣!" 집사가 카메라를 들도록 한쪽 다리를 번쩍 올리고 주목시키는 마루씨. 똥...
불러도 대답없는 냐옹씨
스크레쳐를 놓아둔 이후로 마루의 지정석이 되어버린 자리. 집사가 다가가도 세상 모르고 꿀잠자는 중이시...
코 파다 들킨 마루씨
마루 녀석과 눈이 마주침! "치치푸푸" 손꾸락 위치가 .. 코푸니? ㅋㅋ 코풀고 계셨나. 냐옹씨. &...
쓱쓱싹싹 털 관리 중
이마 (?) 세수중인 마루씨. ㅋㅋ 손등에 침을 고이 바르고, 얼굴을 쓱싹쓱싹. 어디 눈꼽이 떼어지셨으려나 ...
꼬리부터 먹어볼까냐
물꼬기와 함께 있는 마루 점장님. 잠시 녀석이 털을 고르는 사이에 물고기를 집어든 집사. "킁킁킁&qu...
내 얼굴 사이즈에 꼭 맞는 베개
오늘의 베개로 선택한 물꼬기. 베개보다 얼굴이 더 커서 잘 보이지 않지만 .. ㅋㅋ 편안하시다 하는 녀석의...
쿨쿨 주무시는 거대한 등짝
여름이 오고, 시원한 곳을 좋아하는 마루를 위해 벌써 꺼낸 쿨매트.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커다란 등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