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출처
겁 많은 우리 집 냐옹씨
집사가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나머지 .. 그 소리에 놀라 도망간 마루. 저 멀리 떨어져서는 집사를 노려보다 ...
승자의 뽕주뎅이!
겨울이 되고, 녀석들에게 아늑한 곳을 마련해주기 위해 급 주문한 텐트. 급 주문한 덕분에 집사도 들어가 ...
그 녀석의 살벌한 눈동자
추운 겨울이되자 방치되어 있던 방석을 찾기 시작한 마루. 방석 안으로 들어가려는 공룡의 뒷모습 ㅋㅋ &qu...
명상중인 고양이
밖은 겨울 ..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실내는 포근 ~ 햇살이 들어오는 곳에 놓아둔 스크레쳐를 찾아온 브리...
따스한 11월의 고양이씨
따스한 11월 .. 스크레쳐에 올라 창밖 구경중이신 브리. 한낮의 따스한 햇살과 나무들 사이에서 노는 짹짹...
방석안에 포옥~ 마루씨
작년부터 좀처럼 쓰지않던 방석에 들어가 계시는 마루. 한쪽 발은 쏘옥 빼놓고 .. 깊이 잠들어 계시는 녀석...
친구와 함께 낮잠을~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 룸에 들어가 주무시는 마루 점장. 마치 자기 스크레쳐인냥 대자로 누워 계시...
햇살이 따뜻한 계절의 고양이
이제는 따뜻해진 가을 햇살 아래에서 낮잠을 주무시는 중인 마루. 아주 깊이 .. 잠에 빠져드셨다. "집...
마루점장님은 농땡이 중
며칠전 엄마의 여행으로 호텔로 온 솜이 부점장님. 부점장님이 타고 온 캐리어안에 쏙 들어가 계시는 마루...
일광욕하기 좋은 계절이다
창문너머로로 들어오는 따뜻한 가을 햇살. 손님들이 산책을 나간 틈을 타 햇살이 만들어 놓은 창문에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