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출처
흐린듯하지만 살짝 해님이 빛을 내려준다
어느덧 맨발 걷기를 시작한 지 1년이 되어간다. 이젠 4시 45분 정도면 눈이 자연스럽게 떠진다. 자는 시간...
며칠 만에 보는 햇빛 좋다
오늘도 5시 30분이 다 되어 출발했다. 산에 들어서니 햇볕이 넘 좋네. 바람은 선선하네 넘 좋다. 신발을 많...
인간 무병장수의 비밀이 풀리다(프롤로그)
모든 인간이 하늘의 따스한 햇살과 싱싱한 산소가 있어야 살아갈 수 있듯, 땅으로부터 얻어지는 싱싱한 에...
새들의 노랫소리 들으며
오늘은 산을 오르기 한참 전인데 새 한 마리의 노랫소리가 너무 예쁘다. 발 소리에 날았지만 멀리 가지 않...
아름다운 새의 노랫소리 들으러 간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은 확실한 듯하다. 기분이 가라앉으면 몸이 가라앉는다. 요즘은 4시 45분이면 ...
비 그치고 해님이 방긋 웃는 산행
오늘 밤새 비가 살포시 내렸나 보다. 걷기에 아주 좋다. 흐린 듯 안개가 있네. 오늘도 정상에서 인증하고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이 책은 화가이신 태영님께서 어느날 우편으로 주신책이다. 정신이 없어서 잠시 눈앞책꽂이에 꽂아두고 쳐...
비 내리는 새벽 산행
새벽엔 보슬비 정도 내렸다. 집을 나설 때는 우산을 써야 할지 그냥 가야 할지? 산에 들어가니 빗방울이 더...
오늘은 비가 없다.
어제오늘 5시 알람 소리에 몸이 발딱 일어나지지 않는다. 왜지 뭐가 문제지 다시 누웠다가 6시 일어나 준비...
비 님이 오시는 길 맨발로 걷기
비 오는 산행 얼마 만이지 전에 비 오는 날 주말이라 오후에 비가 내려서 그 빗물을 밟고 싶어서 다시 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