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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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토르 - 김용해
언젠가 한번은 걸어보고 싶은 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남긴 기록을 볼 때마다 가고 싶은 욕구가 부쩍...
하자키 목련 빌라의 살인 - 와카타케 나나미
소설 속에서 벌어지는 살인이라는 것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현실도 그렇게 다르지는 않겠지만 살인...
불편함에 편안함을 느껴라 - 벤 알드리지
예전에 대학원 과제에서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고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과제를 수행한 적이 있다. 내가 한 ...
야채에 미쳐서 - 아사이 마카테
이전에 아사이 마카테의 '연가' 작품을 보고 뒤에 소개되어 있는 작품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
침묵 깨기 - 일레인 린 헤링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가장 쉬운 방법이 침묵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나...
합리적인 미스터리를 쓰는 법 - 나카야마 시치리
평소에도 일본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테미스의 검'이라는 작품이 인상깊어서 계속해서 애정하...
아메리카 아이스 - 바바 노부히로 외 6인
장편 소설도 좋지만 가끔 기분 전환할 때는 단편 소설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한 작가의 ...
행복하지 않아서 뇌를 바꾸려고 합니다 - 손정헌
감정이란 매일 같이 느끼지만 때로는 낯설다.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싶은데 언제나 감정의 지배를 받고 후회...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몸의 위험신호 - 모리 유마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다면 아무래도 '건강'일 것이다. 식습관, 수...
왜 우울한 날에는 쇼핑을 하게 될까 - 김정수
나는 기분이 안 좋을 때, 서점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서점에 가면 다양한 책을 볼 수 있고, 신간에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