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출처
성장이란
"성장은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밝고 올라야 하는 계단입니다." 류랑도의 <인정받는 노력>(다...
단상
# 보고 싶다 부쩍 말이 늘어난 아이가 '보고 싶다'라는 단어를 (내 기억으로는) 처음으로 사용했다. 건조기...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존재의 기술(The Art of Being)
윤현희의 <치유의 미술관>
고마운 책을 만났다. 친구 같은 책이다. 한 자리에 앉아 길게 읽을 수 없어 조금씩 조금씩 읽어나간다.&nbs...
형용사가 없는 삶
# 형용사가 없는 삶 내가 김애란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실 이유없는 그냥 좋음이지만) 수식어...
양창순의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
육아 책을 찾아보는 건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는 나의 욕망일 것이다. 그러나 책을 찾아읽으면 읽을수록 좋...
나종호의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나는 사실 우울을 모은다. 오랫동안 우울증이 있었다. 있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는데 아이를 낳고 사회적...
거짓말
한번에 쓸 수 없는 그녀의 책 서평이다. 2분의 1을 읽은 시점에서 끄적여 본다. # 거짓말 거짓말을 모으고 ...
나는 그녀의 엄마다
아이를 안고 어린이집으로 향하는 십 여분 동안 나는 아이에게 많은 말을 건넨다. 집을 나온 순간에는 가능...
부침의 시간
드디어 그녀의 책을 열었다. 사실 두려웠다. 예전의 감정이 살아나지 않으면 어쩌나 내가 그녀의 글을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