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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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나는 확신의 E였다 7/7-13
월요일 병원 진료 받음 체외충격파 받는데 너무 아파서 진짜 눈물이 남…. 초음파 찍었는데 심상치 않다고 ...
250531 연극 <미궁의 설계자@남영동> - 공간이 갖는 의미를 극대화하다
연극 미궁의 설계자는 예전에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되었는데, 이번엔 그 ‘미궁’의 공간인 (구)...
250302 연극 <구미식>
아마도 짧게 쓰는 후기가 될 듯. 귀국하고 나서 연극에 대한 목마름으로 공연을 찾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250323 다원 <홀로 다정히 가는> - 다정한 하루, 다정함의 힘!
예전 공연에서 김정 배우가 공연 중에 돌 하나를 준 적 있다. 왜 그렇게 그게 힐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그 ...
250413 청소년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다시 선택하는 순간이 와도, 나의 선택을 믿으며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는 에드몽 로스탕의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공연이다...
250608 연극 <무릎을긁었는데겨드랑이가따끔하여>
이 공연을 예매했던 당시의 내가 작당모의 매니아 할인으로 예매를 해뒀나 보다. 당연히 티켓이 어딘가에 ...
250503 연극 <생추어리 시티> - 부유하는 삶, 뿌리내리는 삶
태국에서 살다가 다시 한국으로 복귀하고 나서 바라본 한국은 떠나기 전과 너무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아니 ...
[주간일기] 쑥쑥 6/23-29
월요일 기억이안나요 화요일 농구…. 원더티처 훈련 중 인게임 첫골…..(감격) 상도 받았지롱요 수요일 연...
[주간일기] 뭐했는지모르게시간만빨리감 : 6/30-7/6
월요일 모임첫날 올해도 화이팅구 그나저나 이제 더 일 안 벌여야지 다짐 완두콩 먹기 넘 맛있다 화요일 아...
250620 연극 <로비: 기어코 그 손을 잡고>
SPC 계열사는, 나의 첫 아르바이트 장소였다.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을 장렬히 말아먹고 집 근처 배스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