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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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애슐리 허니버터 회오리 감자 후기(에어프라이어 있는 사람만 즐길 수 있음)
살다가 갑자기 회오리 감자가 먹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은가? 축제 아니면 보기 힘든 회오리 감자를 이렇게 ...
생각보다 냉동 치킨 맛집인 하림 맥시칸 핫 크리스피봉 후기
하림에서 새로운 냉동 치킨이 나왔다. 살 때는 맥시칸이 그 치킨 맥시칸인지 잘 몰랐는데 그 치킨 맥시칸이...
235~240 신는 으른이의 뉴발란스 프리들 NKPLFS290B 230 블랙 후기
친구가 응모해 보라고 했던 뉴발란스 프리들 신발 응모에 당첨됐다. NKPLFS290B K920B3P 230사이...
다들 맛있다는 푸라닭 투움바 치킨 맛없다는 사람의 후기
푸라닭에서 새로 나온 나폴리 투움바를 먹어봤다. 흑백 요리사에 나온 나폴리 맛피아 셰프와 푸라닭의 콜라...
마라도 안 먹어본 사람의 하이디라오 4인 팟, 하이디라오 영등포점 후기(+소스 레시피)
마라도 안 먹어본 사람 = 나 하이디라오 처음인 사람 = 2명 하이디라오 초반에 한번 가본 사람...
미니언즈 굿즈를 샀더니 피자가 왔다. 반올림 미니언즈 콜라보 후기
원래도 친구들이 알아주는 피친자인 나 거의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피자를 자주 먹는데 이번에 반올림 피자...
맛있기로 소문난 화이트리에 식빵 컬리 사 먹어본 후기(+안산 고잔 매장)
요즘 핫하다는 이 식빵 나는 친구 덕에 알게 되었는데.. 예전에 미니 식빵 유행이 돌아오는 건가? 했는데 ...
시간 만수르의 안산 아름다운 가게 방문 기부 후기
한번 밖에 볼 일 있으면 모든 걸 해치우는 건 집순이의 일과 예전에 사서 장식만 해두던 웅장이 선인장 인...
생각보다 맛있었던 농심 멜론 킥 후기
컬리에서 신상 과자로 발견하고 사 먹어야지! 했는데 볼 때마다 품절이었던 멜론 킥 아니 이게 또 그렇게 ...
친구 덕에 드디어 나도 먹어보는 매일 아침 카이막 후기
내 쇼핑 알고리즘은 유튜브인 거 같다 또 유튜브를 보고 사고 싶은 게 생겨서 바로 사버린 국내산 100%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