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굿바이 퍼블리
PUBLY(퍼블리)에 축적된 리포트가 2018년 8월 현재 기준으로 어느덧 100여 개가 넘는다. 그중 어떤 게...
수현과 현의 청첩
내가 미세먼지도 아니고 비를 걱정할 줄은 몰랐다. 4월의 봄 날씨는 변덕이 심했다. 행사를 치르기로 한 토...
결국 또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온라인 공간에 사진을 끊임없이 올리고 소비하는 사람으로서 모순적인 말이지만, 언제부터인가 사진을 과하...
여럿이 한 호흡
첫 만남어쩌다 보니 3년 전부터 현대무용 공연에 간간히 참여하고 있다. 송주원 안무가를 처음 만난 것은 2...
살고 싶은 대로 살아: Years in Review 2015-2016
부고친구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동생으로부터 메시지가 왔다. 미국에 있는 삼촌의 부고(訃告)였다. 내가 기...
선곡의 어려움
지난 2016년 12월 중순, PUBLY 저자로 참여한 서경님이 트위터를 통해 대뜸 '올해 가장 좋아한 3곡 선...
첫 책 <모터사이클로 유라시아>가 나왔어요
1. 출간 안내 나름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도 계셔서 여기에 정...
짧은 인사
지난 5월 중순, 조진서 기자의 제안으로 팟캐스트 '루미라디오-두루미기행 시즌2' 두 번째 에피소드에 참여...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김대식의 빅퀘스천>을 읽고 쓴 글입니다. 지난 3월 12일,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상대로 3연승을 거...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바람이 불 때는 라이딩을
한국에서 다시 모터사이클을 탈 일이 없을 줄 알았다. 온몸을 환기시키는 바람이 그리워 오랜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