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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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비와 별이 내리는 밤
비와 별이 내리는 밤 메이브 빈치 아름다운 제목이었다. 처음 보는 작가였지만 이력은 소박하지 않았다. 그...
책. 섬에 있는 서점
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한 작가의 작품이 마음에 들면 또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어진다. 그래서 ...
책. 시티-뷰
시티-뷰 우신영 제목은 그다지 신선하지 않았다. 오래전 드라마 제목 같은. 혼불문학상 수상작이라고 했다....
책.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개브리얼 제빈 게임에 관련된 이야기라 망설여졌다. 게임을 안 좋아하기에. 그럼 이 ...
책. 우주와 빨간 꽃신
우주와 빨간 꽃신 윤세정 김준표 책표지의 빨간 꽃신에서 한국적임을 알 수 있다. 제목에 쓰인 우주는 이 ...
책. 파과
파과 구병모 제목이 낯설었다. 작가의 말을 읽어 보았다. 냉장고 야채 칸에서 변사체처럼 발견된 과일에서 ...
책. 오,윌리엄!
오, 윌리엄!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우리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심지어 우리 자신조차도! 우리가 알고 있...
책. 죄인들의 숙제
죄인들의 숙제 박경리 묵직한 제목. 칠백 쪽이 넘는 두께감. 작가 이름에서 느껴지는 신뢰감. 이런 이유로 ...
책. 손톱달의 비밀
손톱달의 비밀 강산 글 허아성 그림 손톱 물어뜯지 마! 태윤이는 속상할 때, 슬플 때 손톱을 물어뜯는다. ...
책. 나목
나목 박완서 신착 코너에 개정판의 산뜻한 색으로 꽃혀 있었다. 익숙한 제목에 익숙한 작가이기에 그 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