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꼭 맞는 책>
몇 주 전, 어느 교회에 가서 30-40대를 대상으로 작가와 책을 추천하는 강의를 했다. 기존에 내가 했던 강...
<먼저 온 미래>를 읽다
요즘 장안의 화제인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를 읽었다. 알파고의 등장으로 바둑계는 엄청난 변...
그림 43. 김교신, 김구, 안창호
번역가 홍종락의 서재를 소개합니다
<넥서스>에 대한 간략한 메모
유발 하라리의 책 <넥서스>를 읽었다. 왜 이 사람이 그렇게 인기를 끄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
클레어 키건의 <너무 늦은 시간> 한 줄 소감
클레어 키건의 신작 <너무 늦은 시간>을 봤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같은 작품과는 무게감이 ...
그림 41.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의 작가 클레어 키건의 신간 <너무 늦은 시간>을 보고 있다. 서늘하다. ...
그림 40. 르네 지라르
지팡이 6번 카드에서 찾은 오늘의 메이크업 팁
지팡이 6번 카드에서 찾은 오늘의 메이크업 팁 안녕하세요~ 타로카드 읽은 아모레카운셀러 모모입니다 15,1...
그림 39. 그들은 어디로 가는가
아는 사람과 콜라보를 하면서 그림 그리기가 일종의 놀이가 되고 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일단 그냥 어디...
그림 37. 능소화가 꽃피는 예쁜 집
아는 사람과의 콜라보. 난 건물과 배경 담당.